워라하

  • 일과 삶의 경계가 흐릿할 때

    책상에서 일어나도 일은 따라온다 보통 정해진 시간 없이 사무실을 나섭니다.아침에는 8시쯤 출근합니다.공식 출근시간은 9시 30분입니다. 퇴근 후 가족과 식사를 하고, TV를 잠깐 보고, 샤워를 합니다. 평범한 저녁입니다. 그런데 양치질을 하다가 문득 떠오릅니다. “아, 그 고객사 견적서, 개발 중인 제품 개발 이슈가 어떡해 처리되고 있었지?” 수건을 들고 PC 전원을 켭니다. 그러고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. 이게 일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