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잘러

  • 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 한 가지

    기록하지 않은 기억은 휘발된다 회의가 끝나고 자리로 돌아옵니다. 방금 30분 동안 논의했던 내용이 머릿속에 있습니다. 결정된 것, 해야 할 것, 확인해야 할 것. 분명히 다 들었고, 다 이해했습니다. 그런데 두 시간 뒤, 다른 업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– 절반쯤 흐릿해져 있습니다. 사흘 뒤에는 윤곽만 남습니다. 일주일 뒤에는 “그때 뭔가 결정했었는데” 정도만 남습니다. 기억은 휘발됩니다. 아무리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