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탐률

  • 숫자로 말하는 습관 – 데이터 기반 보고의 기술

    보고를 받다 보면 이런 말이 자주 나옵니다. “모델 성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.” “현장에서 반응이 괜찮습니다.” “오탐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.” 틀린 말이 아닐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 말만으로는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습니다. 얼마나 좋아졌는지, 어느 현장에서 어떤 반응인지, 오탐이 얼마에서 얼마로 줄었는지. 숫자가 없으면 보고를 받는 쪽에서 알아서 해석해야 합니다. 해석의 여지가 생기는 순간, 논란이 시작됩니다. AI 솔루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