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제품 개발은 멈추지 않는다
–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묵묵히 만들어 가는 일 제품을 하나 출시하고 나면 조직 안에서 이런 분위기가 생기곤 합니다. 이제 영업의 시간이니 개발은 잠깐 쉬자. 영업이 잘 되는지 보고 그다음을 생각하자. 틀린 말은 아닙니다. 출시한 제품에 집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. 하지만 그 사이에 시장은 멈추지 않습니다.경쟁사는 다음 버전을 만들고 있고, 고객의 요구는 조금씩 바뀌고 있고, 새로운 기술이…
–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묵묵히 만들어 가는 일 제품을 하나 출시하고 나면 조직 안에서 이런 분위기가 생기곤 합니다. 이제 영업의 시간이니 개발은 잠깐 쉬자. 영업이 잘 되는지 보고 그다음을 생각하자. 틀린 말은 아닙니다. 출시한 제품에 집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. 하지만 그 사이에 시장은 멈추지 않습니다.경쟁사는 다음 버전을 만들고 있고, 고객의 요구는 조금씩 바뀌고 있고, 새로운 기술이…
– 경영진의 기대와 시장의 시계는 다르게 돌아간다 지능형 솔루션 개발이 70%만 진행되어도 이런 말이 나옵니다. “이제 팔면 되는 거 아닌가요?” 맞습니다. 이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. 제품이 있고, 기능이 있고, 시장도 있습니다. 그런데 막상 영업을 시작하면 예상과 다른 일들이 생깁니다. 고객은 관심은 있는데 결정을 안 합니다. 파일럿 요청은 들어오는데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 분기가 지나고, 반기가 지나도 숫자가 나오지…